아이디&비밀번호 찾기
[ 인천지회 ]작품설명 : 오염과 자연, 파괴와 회복의 경계에 놓인 물 한 방울을 통해 인간이 마주한 환경의 현실과 미래를 표현하였다.물은 생명을 이어주는 근원이자 자연과 인간을 연결하는 존재이다. 한 방울의 물이 어떤 세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 또한 달라질 수 있음을 담아내고자 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