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디&비밀번호 찾기
군위 사유원 내 별유동천 언덕, 200년 이상 시간을 이어온 배롱나무 들이 심산유곡 풍경속에 짙고 맑은 붉은 꽃들이 긴 여름 흐드러지면 인간 세상이 사라진 별유천지 무릉도원입니다. 이곳에 올라 바닥에 주단처럼 내려앉은 꽃잎과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이 나비가 날아다니는듯 하고 ,이상계?[離相戒]에 발을 들인 듯 평화롭기 그지 없는 명상의 경험을 함축하여 표현하였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