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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있는 복잡한 감정들을 도자기 형태로 시각화한 작품이다. 이 안에는 서로 반대되는 감정들이 함께 들어 감으로써 누구나 이런 내면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