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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환경을 보호를 위한 다양한 법과규제가 존재하지만, 실제로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. 이 모순적인 현실을 까마귀라는 상징적 존재를 통해 표현했습니다. 까마귀는 지혜와 불길함, 생명과 죽음을 동시에 의미하는 모순의 상징입니다. 이러한 모순을 까마귀 두마리가 서로 싸우려하는 모습을 퉁해 한정의 역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