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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달의 형상을 오브제로 구현하고 컵으로서의 사용성을 결합하여,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 작품입니다.색 안료를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흙의 고유한 색감만으로 제작되어, 시각적?촉각적으로 편안한 경험을 제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