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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수 없는 길위에서 마주하는 감정들과 기억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. 작품 속 말과 꽃의 중첩이 주는 공간의 흐름은 흐릿하고 불 분명 하지만 모두가 나라는 존재를 구성하는 필수적인 경로이다. 말이 상징하는 것은 지리적 이동이 아닌 내면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의미하고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