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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작가 들 넓고 하늘 높을 제 장마지가 처음 개니, 푸른 메는 들러 있고 물결 소리 들려온다 알쾌라 산과 물에 가이없는 흥 있으니, 세속의 온갖 물로 함부로 얽히게 마오
수상내역 : 초대작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