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디&비밀번호 찾기
해질녘 갈대숲 한적한 길 한가운데 서서 오로지 혼자인 것을 느낀다.바람인지 내 숨결인지... 그에 따라 조용히 아주 조용히 템포를 맞춰 움직이는 갈대로 인해 혼자가 아닌 듯한 착각에 빠진다. 이 그림을 보는 모든 사람이 편안함을 느끼길 바래본다
수상내역 : 추천작가